스튜디오 페어리의 프리미엄 수유 리클라이너 ‘더 페어리 리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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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베이비&패밀리 가구 브랜드 '스튜디오 페어리(Studio Faerie)'가 전동 수유 리클라이너 '더 페어리 수유 리클라이너'를 국내에 선보였다.


스튜디오 페어리는 서구권에서 보편화된 수유 리클라이너 문화에 주목하며 브랜드를 시작했다. 해외에서는 전동 리클라이너가 출산 준비물로 자리잡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출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육아 경험 속에서 느꼈던 수유와 회복의 불편함에서 시작된 제품"이라며, "수유 방식과 관계없이 엄마에게도 온전히 쉴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브랜드의 출발점이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인 '더 페어리 리클라이너'는 전동 리클라이닝을 기반으로, 부드러운 글라이딩과 270도 스위블 기능을 함께 지원해 수유, 재우기, 휴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USB-A 및 USB-C 충전 포트를 탑재해, 휴식 중에도 편리하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FSC 인증 원목 베이스를 적용해 안정감을 높였으며, Greenguard 및 CertiPUR-US 기준을 충족한 소재를 사용해 아기와 함께 사용하는 가구로서의 안전성도 고려했다. 미국 Culp사의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해 방수 및 방오 기능까지 더했다.

더 페어리 수유 리클라이너 실제 사용 이미지

더 페어리 수유 리클라이너 실제 사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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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튜디오 페어리는 이를 단기적인 육아용품이 아닌, 거실과 일상 공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오래 사용하는 가구로 정의한다. 수유 이후에도 휴식과 독서, 아이와의 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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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스튜디오 페어리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기능성, 그리고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수유 리클라이너를 통해 육아 가구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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