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상훈 이사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68개 관할 산업단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서울 금천구 G밸리 근로자 임대 오피스텔로 활용 중인 서울디지털드림타운을 찾아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산단공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서울 금천구 G밸리 근로자 임대 오피스텔로 활용 중인 서울디지털드림타운을 찾아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산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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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사장은 이날 서울 금천구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두지휘했다. 이 이사장은 G밸리 근로자 임대 오피스텔로 활용 중인 서울디지털드림타운을 찾아 명절 연휴 정전 사고 등에 대비한 전기실 상태와 화재 감지장치 작동 여부 등 안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서울디지털운동장을 방문해 비상 연락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환경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G밸리 근로자들이 평소 활발하게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시설물 전반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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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사장은 "이번 안전점검으로 산업단지 현장의 개선 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변화를 끌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으로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산업단지 전반에 선진 안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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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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