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겨울 국립횡성숲체원 외부 전경. 한국산림복지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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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적을 점검해 국민의 알권리와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해마다 실시한다.

평가 지표는 ▲사전정보(35점) ▲원문공개(20점) ▲청구처리(30점) ▲고객관리(15점) ▲제도 운영(가·감점) 등 5개 분야에 12개로 구성됐다.


산림복지진흥원은 12개 지표 중 10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총점 98.6점을 획득했다. 특히 국민의 정보 수요를 분석해 선제적으로 정보를 발굴·공개하고 정보공개 청구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는 등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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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이 받은 점수는 준정부기관 유형의 평균 점수(96.22점)보다 2.38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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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 원장은 "산림복지진흥원은 평가에서 올해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내실 있는 제도 운영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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