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9일~13일 유상수리 고객 주유권 이벤트도

설 연휴를 앞두고 르노코리아가 차량 무상 점검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설 연휴 기간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전국 직영사업소와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알렸다. 무상 점검 기간 유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상 점검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 공동 무상 점검 일정보다 기간을 확대한 것이다. 고객은 전국 7개 직영사업소와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점검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겨울철 안전 운행과 직결된 주요 부품 위주로 구성됐다. 각종 램프류를 비롯해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자동변속기 오일 등 주요 액체류 상태를 확인한다. 이와 함께 와이퍼 작동 상태, 전·후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 상태, 배터리와 단자, 벨트 균열 여부 등도 점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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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상 점검 기간 5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 가운데 하루 100명씩 추첨해 총 5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는 긴 설 연휴에 대비해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해 안전 운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코리아는 설 명절 안전 운전 위한 무상점검 및 정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르노코리아는 설 명절 안전 운전 위한 무상점검 및 정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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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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