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원 규모 자사주 매수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 취득
"주주가치 제고·책임경영 의지"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27,5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61% 거래량 50,476 전일가 27,95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比 206.9%↑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는 남재관 대표가 3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로써 남 대표는 지난해 3월 매수한 1억원어치 자사주 2400주를 포함해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총지분율은 0.1%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12일 총 발행주식의 5.1%에 해당하는 자사주 64만6442주를 소각하기도 했다. 주주가치 제고와 중장기 성장, 주주환원 등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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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관계자는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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