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3년째 '사랑의 쌀' 나눔…104t 후원
지역사회 연계 나눔 가치 실천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55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2주만 참으면 항공권 '핫딜' 뜬다… 해외여행 들썩 "이번 달에 예약했으면 피눈물 흘릴 뻔…" 항공권 결제창 닫고 딱 '이날'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사랑의 쌀’ 3000㎏을 기탁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두번째),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세번째)이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23년째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지금까지 후원한 쌀은 총 104t에 이른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선공연 행사,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등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대한항공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