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서 우수상
청년 문화예술 인재 양성-성장-자립 시스템 사례 발표
경기도 시흥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2~23일 이틀간 상지대학교에서 개최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자치 및 문화민주주의 실현, 도시 활력 활성화를 위해 우수 문화정책사업의 공유·학습·확산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우수사례 대회다.
시흥시는 행사에서 청년청소년과의 '분야별 맞춤형 미래 문화예술 인재 양성--성장-자립 시스템'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정책은 청년 예술인의 경험 확대 및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청년 문화예술인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맞춤형 정책·프로그램을 제공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화가 미래로 이어지는 정책을 확대해 시흥을 문화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