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멧, KACPR 심포지엄에 ‘브레이든’ 마네킹 지원
전형 CPR 훈련 환경 제공
응급상황 대응 헬스케어 스타트업 위코멧은 '제11회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포지엄 2025'에서 CPR 경연 이벤트 평가 장비로 '브레이든 프로'를 지원하고, 주요 응급의료 장비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 심포지엄은 국내 대표 CPR 학술 행사다. 위코멧은 행사의 일환인 CPR 경연 이벤트에 브레이든 프로(CPR 평가용 마네킹)를 공급해 참가자들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CPR을 수행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CPR 자기주도학습 서비스 브레이든 온라인의 멀티 마네킹 연결 기능으로 다수의 동시 훈련 환경을 마련, 실시간으로 압박 깊이·속도·손 위치 등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라이프팩 CR2(자동심장충격기), 하트사인 AED(자동심장충격기), 루카스 3(기계식 가슴압박장치) 등 응급의료 장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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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위코멧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의 새로운 슬로건에 맞춰 라이프팩 CR2, 루카스 3를 비롯한 CPR·AED 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전문가들이 브레이든을 직접 체험하며 실전 대응력을 높일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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