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4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4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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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4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전달식에는 최종진 한국해운조합 서남권역본부장, 조영천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장, 전남 사랑의열매 오세헌 모금팀장 및 직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전남도 내 돌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전액 전남도 내 돌봄 이웃을 위한 의료비, 생계비, 긴급지원비 등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최종진 한국해운조합 서남권역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돌봄 이웃들에게 적은 금액이지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합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사랑의열매 오세헌 팀장은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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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전남도가 후원하는 연말 캠페인으로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전남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내년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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