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9', 제품특허인증사업 골드마크 획득
업계 최초 골드마크
12건 특허 기술 적용 인정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이 대한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업계 최초로 골드마크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변리사회가 지원하는 제품특허 인증사업은 제품의 특허를 표기할 때 실제로 해당 특허기술이 제품 기능에 반영돼 있는지를 전문가가 직접 심사하는 공적 인증 제도다. 의뢰받은 제품의 특허 적용 여부를 변리사회가 심사해 통과한 제품에는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골드마크는 10건 이상의 특허가 실제 제품 기술로 구현된 경우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으로, 기술의 신뢰성과 완성도가 공인된 제품임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마스터 V9에는 ▲척추 스캔 ▲견인 모드 ▲음파·에어 등 마사지 장치를 비롯한 총 12건의 특허 기술이 실제 제품 기능으로 구현돼있음을 인정받았다.
마스터 V 컬렉션은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국내에서 일원화함으로써 기술 신뢰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강화해왔다. 천안 스마트팩토리에 구축된 정밀 센싱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높은 수준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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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9은 단순한 안마가전이 아니라 공인된 특허 기술 기반의 척추 관리 의료기임이 공식적으로 검증됐다"며 "특히 최고 등급인 골드마크의 획득은 세라젬이 27년간 축적해 온 독자적인 기술력과 R&D 투자의 성과를 입증하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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