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40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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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3일 오전 9시5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5.20포인트(0.88%) 오른 4030.13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38% 오른 4010.26으로 출발한 후 상승 폭을 넓히며 4031.29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4010선까지 상승 폭을 내주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636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00억원과 226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유통이 4.14% 오르고 있으며 기계·장비와 증권이 2% 이상 올랐다. 또한 운송장비·부품과 통신은 1% 이상 상승했다. 반면 보험, 오락·문화, 금속, 음식료·배달 등은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가 전거래일 대비 1400원(1.35%) 오른 10만4800원에 거래됐다. 또한 삼성물산은 9.80%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07% 상승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 이상 뛰었다. 반면 SK하이닉스, SK스퀘어, 신한지주는 1% 이상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오른 2.48포인트(0.27%) 오른 930.90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과 192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65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1.14% 오르고 있다. 반면 비금속, 제약, 의료·정밀 등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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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이 전거래일 대비 1000원(0.19%) 오른 52만2000원을 기로갷ㅆ다. 또한 리노공업과 코오롱티슈진은 각각 2.90%, 1.44% 상승했다. 반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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