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쇼핑 메뉴 입점
내달 전국 6000점으로 확대
첫 구매 할인 프로모션

BGF리테일 BGF리테일 close 증권정보 282330 KOSPI 현재가 133,9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9% 거래량 46,580 전일가 136,2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CU가맹점주, 화물연대 집행부·노조원 특수손괴죄 등 형사 고발 [오늘의신상]콜라맛 기능성 탄산음료 '애사비 콜라 제로' [오늘의신상]과육 씹히는 '55㎉' 아이스크림…CU, '라라스윗 듬뿍바' 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쿠팡이츠에 입점해 퀵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CU는 쿠팡이츠 내 장보기·쇼핑 메뉴를 통해 서울 지역 매장 1000점에서 배달·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후 서비스 안정화 기간을 거쳐 내달 초 전국 6000여점으로 운영 점포 수를 늘릴 계획이다.

CU 쿠팡이츠 신규 입점. BGF리테일 제공

CU 쿠팡이츠 신규 입점. BGF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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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애플리케이션(앱) 내 장보기쇼핑 메뉴의 CU 전용 탭을 통해 가까운 CU 매장을 선택하고 약 6000개의 편의점 상품을 자유롭게 배달, 픽업 구매하면 된다.


CU는 쿠팡이츠 입점을 기념해 첫 구매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CU 배달, 픽업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와우회원들은 자동으로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CU는 2019년 업계에서 가장 먼저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뒤, 현재 10여곳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배달·픽업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달 퀵커머스 운영 점포 수는 전국 총 1만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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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BGF리테일 온라인커머스팀장은 "CU의 다양한 상품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배달 플랫폼 신규 제휴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달 플랫폼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전략들로 퀵커머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시장 내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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