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최우수상 수상
한국 생활개선 거창군연합회
안전 365 캠페인 영상 공모전 최우수
경남 거창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5년 농작업 안 전재해 예방사업' 종합 평가회에서 안전 365 캠페인 영상공모전에 한국 생활개선 거창군연합회와 관의 협력으로 만든 영상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한국 생활개선 거창군연합회는 군과 협력하여 농업인의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농작업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농업인 안전 리더를 중심으로 농작업 폭염 현장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안전 365 캠페인을 추진하는 데 힘썼다.
또한 거창군은 작업 안 전재해 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어업작업 안 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를 올해 제정했다.
평가회의 참석자들은 올해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추진한 사업 성과와 내년도 방향을 공유하며 농작업 안 전재해 예방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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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촌과 지역사회의 안전 예방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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