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

복지부 평가서 장관상 수상

울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 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으며 우수 운영 모델로 인증받았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3년 이상 운영해 온 전국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운영 체계와 관리 능력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사업 수행 역량 △가점 항목 등을 기준으로 종합 심사가 이뤄졌다.


울주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독거노인에게 일상생활 보조, 정서적 지지, 사회 참여 촉진 프로그램, 지역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고령층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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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힌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600만원을 받게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청.

울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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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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