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부문 70% 성장세"

청호나이스는 CJ올리브영 전국 주요 매장에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슈퍼 아이스트리는 일일 제빙량 18kg, 얼음 저장용량 4kg, 최대 380알의 얼음을 제공할 수 있는 대용량 얼음정수기다.

청호나이스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 이미지.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 이미지.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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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는 B2B(기업 간 거래) 시장 점유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올해 1~9월 기준 B2B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성장하는 등 성과를 냈다. 기업 고객 전용상담 채널을 운영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사용 제품 및 서비스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한, 특수설치팀 운영을 통해 대형 매장 및 복합 공간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설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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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슈퍼 아이스트리는 하루 최대 제빙량과 저장용량이 모두 업계 상위 수준으로 업소용 소비자들에게 매우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각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렌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B2B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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