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국감]이창용 "한은, 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결정권자 참여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의사결정에 한은이 결정권자로 참여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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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 총재는 DSR에 대한 관리 권한을 한은이 가져가야 한다는 시각에 대한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그러려면 매우 큰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며 "DSR을 포함한 거시건전성 정책은 한은이 (현재) 조언만 하는 상황에서, 의사 결정권자로 참여하는 제도개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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