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제2청사, 추석 명절 맞아 지역상생 활동 전개
강릉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사회복지시설(주문진 365주간보호센터) 위문 물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상생·나눔 활동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상생·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AD
지난 1일 강릉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각자내기 오찬을 함께하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강릉시 주문진읍의 재가노인복지시설인 「365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과 복지시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본부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