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추석', 르노코리아 선물 보따리 푼다
전국 전시장서 즐기는 풍성한 한가위
"방문 고객에 혜택, 추첨 선물 제공"
르노코리아가 추석 선물 보따리를 푼다. 연휴 기간에 전국 전시장을 정상 영업하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긴 추석 연휴가 끝나는 주말인 10월 12일까지 고객들이 전국 전시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맞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2일 알렸다.
오는 12일까지 추석맞이 전국 전시장방문 이벤트 'bienvenue chez Renault(비앙브뉴 쉐 르노)'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은 간단한 QR코드 인증만으로 르노의 프렌치 감성을 담은 '르노 프렌치 에코백'을 증정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그랑 콜레오스,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아르카나의 시승 또는 구매상담 및 계약 중 한가지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주유 상품권 10만원권(30명) ▲다이슨 무선 청소기(2명) ▲6박 7일의 르노코리아 차량 장기 시승권(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을 통해 출시 1년 만에 5만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차량이다. 르노코리아는 최근 그랑 콜레오스 출시 1주년을 맞아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 등을 추가한 2026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2024 유럽 올해의 차' 세닉 E-Tech는 LG 에너지솔루션의 고성능 NCM 배터리가 탑재된 르노의 순수 전기차로 경쾌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프랑스 소방당국과 함께 개발한 '파이어맨 액세스(Fireman Access)'를 통해 만일의 화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스마트 코쿤(Smart Cocoon)' 기술을 적용해 보다 향상된 실내 정숙성도 선사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합리적인 구성을 갖춘 모델로 듀얼 모터 시스템의 '하이브리드 E-Tech'와 '1.6 GTE'로 구성된다. 하이브리드 E-Tech에는 르노의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의 감성을 담은 '에스프리알핀(esprit Alpine)' 트림이 포함되며 모든 모델의 아이코닉 트림에는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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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와 시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과 르노코리아 엔젤 센터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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