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공무원 선발·성과 보상 확대…홍보 강화 노력 등 높은 평가 획득
3월 행안부 주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점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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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적극행정 추진 상황을 중간점검하기 위해 실시 됐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홍보 노력과 성과 보상 운영 등 지표를 기준으로 1차 정량평가에서 상위 15개 기관을 선발하고, 이어 2차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7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도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 확대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및 포상 확대 등 인센티브 제도 개선 ▲우수사례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3월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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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는 "적극 행정은 결국 도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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