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와 제대군인 고용확산 협약 체결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청사 백재덕실에서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이사장 오창호)와 '1社 1제대군인 고용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협약은 '2025년 제대군인주간'을 맞아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네트워크 회원사 대표 6명이 함께 참석해 간담회를 열고, 두 기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했으며 제대군인 채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적극적인 채용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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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제대군인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과 정기 간담회를 통해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제대군인의 전직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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