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용 비옷·페인트… 새울원자력, 서생면 어선어업인 기자재 지원
서생면 어선어업협의회에 쾌척
새울원자력이 서생면 어선어업인을 위해 우의와 페인트 등 기자재를 쾌척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29일 서생면 어선어업협의회(회장 박재기)에 어업활동에 필요한 기자재를 지원했다고 알렸다.
새울본부에서 지원한 기자재는 조업용 우의와 선박용 페인트이다. 본부 측은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과 어획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했다. 선박용 페인트는 우수한 내후성 및 색상 유지력을 갖춰 상갑판, 상층외판, 갑판실 등 도장 때 효과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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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선박용 페인트와 우의는 서생면 어선어업협의회를 통해 서생면 관내에 등록된 선주 18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어업인들의 조업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과 소득증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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