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26일 담당 공무원 대상 '주거복지 교육'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산하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31개 시·군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과 경기도 관계자 등 45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정책 확대에 따른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보다 나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주거복지정책 및 맞춤형 제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실무 ▲전세피해 예방법 및 지원제도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산하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31개 시·군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앞서 경기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3월 1차 교육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주거복지 통합시스템 구축 등 기초과정을 다뤘다.
현재 도내 24개 시군이 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28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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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GH 사장은 "주거복지는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현장 공무원의 실무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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