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마다 누룽지~"…김진남 전남도의원, 5년째 '진심 나눔'
순천 사회복지시설 방문 '온정'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동행
전남도의회 김진남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순천시 조례동에 있는 조례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이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 일환으로, 단발성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어르신들께서 소화도 잘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 매년 직접 준비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주는 김진남 의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며 "누룽지 한 봉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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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힘쓸 계획이디"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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