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광주·전남 흐리고 비…최고 80㎜ 예상
서해남부 먼바다 풍랑특보 가능성
낮 최고기온 31도·미세먼지 ‘좋음’
24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최대 80㎜의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 수준이다.
이날 새벽부터 서해남부 북쪽 먼바다에도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3도,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1.5m로 일겠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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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면서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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