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 패신저 모델 총 8대 투입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초록여행에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투입해 교통약자의 편리한 여행을 지원한다.


기아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기아 초록여행 전국 8개 권역에 PV5 패신저 모델을 각 1대씩 총 8대 신규 도입하고 PV5 여행 1호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상무(왼쪽 두번째)와 이재강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왼쪽 네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PV5 여행 1호 고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상무(왼쪽 두번째)와 이재강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왼쪽 네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PV5 여행 1호 고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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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초록여행은 교통약자의 여행 편의 향상을 위해 특수 개조한 차량을 무상 대여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약 10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강원, 제주, 전북, 대구 등 전국 총 8개 권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PV5 패신저는 여유로운 실내 및 적재 공간, 유연한 시트 활용성, 차별화된 편의성 등을 갖춘 PBV 모델로, 저상화 플로어 설계와 B필러에 적용된 어시스트 핸들을 통해 누구나 쉽게 탑승할 수 있다.

PV5 신규 도입으로 기아 초록여행은 운영 차량을 기존 20대에서 28대로 확대하고 더 많은 이용객들에게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가게 됐다. 향후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PV5 웨이브(WAV)' 모델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교통약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차량을 통해 차별 없는 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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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상무는 "10만 명 이상의 고객들과 함께해온 기아 초록여행은 앞으로도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자유로운 이동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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