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청렴의식 제고 부패사건 재판 참관
광주지방보훈청은 최근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부패 방지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광주지방법원을 방문, 부패 사건 재판을 참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법원 방문을 넘어 실제 재판 과정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체감하는 데 목적을 뒀다. 또한, 법원 관계자로부터 재판 절차와 부패 사건의 법적 쟁점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마련돼 직원들의 법적 이해와 윤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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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청장은 "이번 법원 견학을 통해 공직자로서 부패의 심각성과 청렴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보훈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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