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으로서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복구 되기를 바래"

경남 의령군은 덕진종합건설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수해 복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덕진종합건설 수해 성금 기탁. 의령군 제공

덕진종합건설 수해 성금 기탁. 의령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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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대표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지역기업으로서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의령군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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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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