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기업금융 서류 8종 원스톱 제출

한국수출입은행은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서류 제출 간소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출입은행, 서류제출 간소화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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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업자등록증명 등 기업금융 관련 구비 서류 8종을 한 번만 요청하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수은 측은 담당자가 기업 연계 행정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내부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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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관계자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기업이 보다 빠르고 편하게 필요한 행정정보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 접근성 및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해 고객 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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