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월 26일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원에서 25년 부산 북부지역 건설현장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

안전보건포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안전보건포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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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보건포럼은 부산북부지역 건설현장의 자발적인 안전보건활동을 유도하고 산재예방정보 공유와 소통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부산북부지역 건설현장 소장과 안전보건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 건설업 안전보건 사고사례 공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 추락 예방 안전관리 공유 등 내실 있는 과정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이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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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앞으로도 업종 규모별 다양한 사업장들의 안전보건활동 수준 격차를 줄이고 산업재해를 감축시킬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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