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읽기]
①은행 기업대출금 연체율 0.9%…6년반 만에 최고치
②노란봉투법 앞두고 경영계 '수용·반대' 줄타기
③'한국형 오펜하이머' 양성…4대 과기원 AI 인재 허브로

MARKET INDEX : Year to date
기업 연체율 6년반만에 최고…중소기업 자금난 심화 [3분 브리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뉴욕증시 7월 CPI 發 금리인하 기대에 일제 랠리

○근원 CPI는 3.1% 올라 금리 전망 변수

○차입 비용 하락 수혜 예상되는 소형주 강세

Top3 NEWS
■ 돈 빌리고 갚지도 못하는 기업들…6년반 만에 최고치
○은행 기업대출금 연체율 0.9%
○2018년 11월 이후 6년6개월 만에 최고치
○내수 부진에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치솟아
■ "1년 내내 교섭, 경제 초토화"…노란봉투법 '수용 불가' 3가지 이유
○사용자·파업 범위 확대하는 2조에
○"수용 불가, 절충 언급할 수 없어"
○'손해배상 상한·급여압류 금지' 대안
■ 한국형 오펜하이머 키운다…"AI 선도 위해 4대 과기원 정책·재정 지원"
○구윤철 부총리·4대 과기원 총장 만남
○조기 박사 학위 통한 오펜하이머 양성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사업 포함 예정
그래픽 뉴스 :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대… 저축은행 양극화 심해진다
기업 연체율 6년반만에 최고…중소기업 자금난 심화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9월부터 예금보호한도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저축은행으로 자금이동 가능성 커져

○대형 저축은행으로 자금 몰릴 가능성 있어 양극화 우려도

the Chart : 저금리에 뛰는 코스피…지수연동예금이 뜨는 이유
기업 연체율 6년반만에 최고…중소기업 자금난 심화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정기예금에 주가지수 수익 더한 구조

○원금보장에 정기예금보다 금리 높아 인기

○7개월간 5조 판매…작년 실적의 70% 넘어

오늘 핵심 일정

국내

AD


해외

01:00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3:00 미국 연방재정수지 (7월)

15:00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MoM) (7월)

◇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25℃(2) |최고기온 : 27℃(6℃)
○강수확률 오전 70%|오후 80%
○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좋음
기업 연체율 6년반만에 최고…중소기업 자금난 심화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