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반도체 분야 협력 방안 모색

한국공학한림원(NAEK)이 인도공학한림원(INAE)과 12~13일 이틀에 걸쳐 'AI와 반도체로 스마트한 미래 만들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공학한림원(왼쪽)과 인도공학한림원의 로고. 각 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왼쪽)과 인도공학한림원의 로고. 각 한림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한-인도 워크숍에서는 AI와 반도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전혜정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연구위원과 자나카라잔 람쿠마르 인도공과대학(IIT) 명예교수 등 양국의 많은 전문가가 참여한다.

AD

이번 워크숍은 한-인도 수교 50주년과 특별전략동반자관계 10주년을 맞아 개최된다.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AI와 반도체 분야에서 한국과 인도는 훌륭한 파트너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자주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양국이 더욱 강력하고 협력적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모빌리티, 첨단 제조 등 응용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통찰과 아이디어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