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세무 등 실무역량 무료 교육
이달 29일까지 신청

삼일PwC와 삼일미래재단이 공익법인 실무자를 위한 회계·세무·운영 교육 프로그램인 '삼일미래 캠퍼스 1기'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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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회계·세무 인력이 부족하거나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공익법인을 위해 마련됐다. 분개 실습을 비롯해 원천징수, 보조금 예산 관리, 결산, 내부 통제 구축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삼일PwC 비영리지원센터 전문가들이 실무자 역량에 맞춘 그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에 따른 공익법인으로, 이달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9월 초 발표된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1회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기관에는 수료증과 함께 약식 검토 보고서가 제공되며, 향후 투명성 컨설팅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삼일미래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일PwC·삼일미래재단, 공익법인 대상 '삼일미래 캠퍼스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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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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