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 맞춤형 취업지원·일자리 정보 공유 강화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9일 양산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이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녀촬영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부산지방보훈청이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녀촬영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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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산 관내 제대군인의 안정적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돼,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양산지역 구인기업 채용정보와 일자리 사업 정보 공유 ▲직무 적합 제대군인 인력 추천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하게 된다.


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대군인들이 적합한 직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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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소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및 전직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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