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 다할 것"

코웨이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을 위해 무상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웨이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렌털 제품을 대상으로 무상 A/S를 긴급 지원한다. 완전히 침수되거나 파손·유실되어 수리가 불가능한 제품의 경우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한다. 제품 피해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만큼 렌털료를 감면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코웨이 로고.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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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25일에는 충남 당진시 읍내동 당진어시장에 수해 피해 지역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제품 점검 및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코웨이 렌털 제품 피해 접수는 코웨이 고객센터(1588-5200)를 통해 이뤄지며, 접수 이후 서비스 매니저가 방문해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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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관계자는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각 지역 내 서비스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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