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위로와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본부장이 22일 극한 호우로 인하여 침수 피해를 본 경남 창녕 오이 농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농협중앙회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 경남 극한호우 피해현장 방문.

농협중앙회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 경남 극한호우 피해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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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에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평균 440㎜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남지읍에는 최대 585㎜까지 내리는 등 지역 전체가 큰 피해를 보았다. 이로 인해 농경지 약 482㏊가 침수되었고, 논, 옥수수, 단감 등 관내 농작물에 큰 침수 피해를 보았다.


이에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본부장은 농업용 창고 및 시설하우스 피해를 본 창녕군 오이 농가를 찾아 농업인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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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극한 호우로 인해 예상했던 것보다 큰 피해를 본 농업인의 상심이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며"농업인들께서 조속히 영농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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