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폭염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생필품, 후원금 전달
쌀·라면·고추장 등 생필품 전해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중구 신당제5동 '중구푸드뱅크마켓'에서 폭염에 지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폭염에 지친 이웃을 위해 서울 중구에 후원금과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오른쪽), 김길성 중구청장. 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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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임직원은 후원금과 함께 쌀, 라면, 고추장 등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저축은행이 든든한 그늘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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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는 2023년, 지난해 서울 남대문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 김치, 밀키트 등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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