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까지 응모·목표액 달성 시 환급

신한카드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학부모 고객에게 학원·학습지 이용 금액을 캐시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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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뒤 목표 이용 금액을 달성한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을 돌려준다.

대면 카드 결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결제, 전자지급결제대행(PG) 업체를 통한 학원·학습지 결제 건이 대상이다.


모바일 서비스는 결제선생·올톡페이 등 결제 내역에서 실제 학원명이 표시되거나 신한캠퍼스를 통해 결제한 건이어야 인정한다.

PG사를 통해 결제할 경우 '메가스터디교육' 등 온라인으로 학원비만 결제할 수 있는 업체만 해당한다.


목표 이용액은 최근 2개월간 학원·학습지 업종에서 이용한 신용카드 금액에 고객이 선택한 추가 이용액(50·100·200만원) 중 하나를 더한 돈이다.


예를 들어 최근 2개월간 140만원을 쓴 고객이 추가 이용액 50만원을 선택하면 190만원이 목표액이 된다. 추가 이용액 구간에 따라 5000원에서 2만원까지 환급한다.


신한카드는 신한쏠페이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학원비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신한쏠페이에 접속해 관련 마이숍 쿠폰을 활성화한 뒤 교육 카드 상품인 '신한카드 에듀 플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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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캠퍼스에서 학원비를 20만원 이상 쓰면 5000원 캐시백을 지급하는 마이숍 쿠폰을 활용할 수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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