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김영춘 군의장 "행정수도 완성은 균형 발전 필수과제"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찾아가는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 전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하며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와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이 9일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은 서명운동 취지를 청취한 뒤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축이 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깊이 공감하며 서명에 참여했다.
박 군수는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고 충청권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춘 의장도 "행정수도 완성은 충청권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 발전을 위한 필수과제"라며 "부여군 의회도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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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돼야 수도권 과밀 해소는 물론 국가 균형발전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서명운동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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