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맞춤형 취업 전략 '워크북 컨설팅 프로그램'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학생들의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북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재학생 3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자기 이해, 취업 준비, 직업 선택, 실행계획 등의 내용으로 1대1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자신의 진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담은 워크북을 작성했다. 시상식에서는 워크북 평가 결과를 통해 최우수상 30만원부터 입상 15만원까지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도시계획학과 1학년 김연우 학생은 "워크북 작성을 통해 막연했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더 큰 목표와 성취를 향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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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안민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의사결정을 돕고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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