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6월 22일 '제12회 시민가요제' 개최…15일 예선
양주시 제공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문화 향유 위해 마련
윤수현·김연숙·강철·한승기·박미정 등 가수 초청 축하 무대
경기 양주시는 오는 6월 22일 덕계근린공원 메인무대에서 '제12회 양주시민가요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 주관으로 열리며, 제19회 양주예술제의 메인이벤트로 시민참여형 무대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문화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수현, 김연숙, 강철, 한승기, 박미정 등 대중가수가 초청돼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한 시민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가요제 입상자에게는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양주시민 또는 양주시 내 활동자에 한하며, 예선은 6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평화로 1574 지하 1층(김채희녹음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예선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김채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장은 "이번 가요제가 시민들이 자신의 끼를 발휘하고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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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9회 양주예술제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덕계근린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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