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학부 재학생 대상 진로 탐색 기회·실질적 취업 정보 제공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29일 교내 50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지역 수요 맞춤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경남정보대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학생과 교수진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제공

경남정보대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학생과 교수진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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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이 대학 보건의료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부산 지역 20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각 기관은 병원 소개와 채용 정보 제공, 현직 전문가와의 직무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병원 부서장과의 만남을 통해 실무 중심의 노하우 전수와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희망 기관에 직접 지원할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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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람회에는 ▲센텀종합병원 ▲부산부민병원 ▲삼육부산병원 ▲세흥병원 ▲대동병원 ▲영도병원 ▲부산성모병원 ▲단골병원 ▲좋은삼선병원 ▲봉생기념병원 ▲좋은강안병원 ▲메리놀병원 ▲큰솔병원 ▲온종합병원 ▲빌리브세웅병원 ▲해동병원 ▲BHS한서병원 ▲센트럴병원 ▲동래봉생병원 ▲구포성심병원 등 총 20개 부산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경남정보대 지역수요맞춤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 경남정보대 제공

경남정보대 지역수요맞춤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 경남정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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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 박양수 부총장은 "부산 지역 의료기관의 인재 수요에 부응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처를 찾을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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