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청렴 문화 확산 집중
도민과 함께 공익 캠페인 전개
전남개발공사는 16일 목포역에서 청렴하고 안전한 윤리경영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지역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청렴하게! 안전하게! 도민과 함께 하는 공익캠페인'을 KTX 등 철도를 이용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24년 무재해 달성 등 공사의 청렴과 안전 분야 경영성과를 홍보하고 활용도 높은 청탁 금지 규정과 심폐소생술(CPR) 시행법 등 도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심도가 높아진 심폐소생술(CPR)은 도민께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직접 체험 시뮬레이션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캠페인의 질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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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도민과 함께 체험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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