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영어 말하기 정확도·발음 등 평가

두들린의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에듀테크 기업 '링글'이 제공하는 기업용 영어 말하기 테스트 '인공지능(AI) 스피킹 테스트'를 자사 솔루션에 연동했다고 14일 밝혔다.

두들린의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에듀테크 기업 '링글'이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스피킹 테스트'를 자사 솔루션에 연동했다고 14일 밝혔다. 두들린

두들린의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은 에듀테크 기업 '링글'이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스피킹 테스트'를 자사 솔루션에 연동했다고 14일 밝혔다. 두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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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팅은 최근 글로벌 진출과 해외 사업을 추진하는 고객사들의 수요에 맞춰 링글의 기업용 AI 스피킹 테스트를 연동했다. 이는 공인 영어시험 점수보다 실제 테스트를 통해 영어 말하기 실력을 검증하려는 움직임에 따른 것이다.


AI 스피킹 테스트는 100만건 이상 진행해 온 링글의 1:1 화상 영어 수업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학습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AI가 시험 응시자의 ▲정확도 ▲유창성 ▲표현의 다양성 ▲발음을 평가하고 총점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시험을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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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앞으로도 그리팅은 기업 고객의 수요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HR 솔루션을 연동함으로써, 그리팅 하나로 모든 채용 과정이 매끄럽고 유연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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