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대원이 딸을 보고 기쁘게 웃고 있다.

청해부대 대원이 딸을 보고 기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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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44진 강감찬함(DDH-II) 장병들이 13일 진해해군기지에서 파병 임무를 마치고 복귀해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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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44진 강감찬함(DDH-II)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94일 동안 아덴만 해역에서 국제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한 해양안보작전과 선박 안전항해지원, 다국적 해군과의 군사교류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해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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