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졸업생 특강 개최
전공 실무 이해·관심 제고
상명대학교는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교내 밀레니엄관 301호에서 '2025학년도 인문사회과학대학 졸업생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문사회과학대학에서 주관하며, 재학생과 신설된 '자유전공학부대학' 신입생에게 전공별 실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 학과별 2명의 졸업생이 총 8회에 걸쳐 전공 직무 분야와 관련된 특강을 진행한다.
30일 국가안보학과 졸업생 특강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문헌정보학전공, 13일 행정학부, 14일 공간환경학부, 15일 한일문화콘텐츠전공, 20일 가족복지학과, 21일 역사콘텐츠전공, 22일 지적재산권전공 졸업생 특강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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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명대는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사업단·지능형로봇사업단)을 통해 2021년부터 6년간 140억원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6년간 104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3년간 180억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37억5000만원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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