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달서 효나눔 데이' 봉사활동…대구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 전달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06,8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4.47% 거래량 451,440 전일가 111,8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는 임직원 60여명이 대구 달서구 학산공원에서 열린 '2025 달서 효나눔 데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본 행사에 엘앤에프 임직원들은 카네이션과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효나눔 상자'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 500세대에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대구 달서구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효'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동료들과 함께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회사가 이런 의미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훈 엘앤에프 총무팀장은 "나눔은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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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엘앤에프는 매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연탄 봉사, 나눔 캠페인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희망+김장 나눔' 행사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했고, 2023년에는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월광 달빛 나눔 걷기' 행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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