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에 10분" "주말 비대면 대출"…핀다 서비스 호평
대출 중개·관리 핀테크 기업 핀다가 2023년 8월부터 10일까지 비교대출 서비스 사용자 후기 1000여개를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장점으로 '신속한 대출 실행'이 꼽혔다고 11일 밝혔다.
한 사용자는 "기존 3개의 대출을 핀다를 통해 1개로 합치면서 월 납입액을 55만원에서 12만원으로 줄였다"고 했다.
다른 이용자는 "기존 대출 금리가 연 19%였는데 핀다를 통해 연 9%대로 줄이며 신용점수를 대폭 올렸다"고 했다.
국내 최다 77개 금융사 협업
개인 대출 비교 서비스 호응
대출 중개·관리 핀테크 기업 핀다가 2023년 8월부터 10일까지 비교대출 서비스 사용자 후기 1000여개를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장점으로 '신속한 대출 실행'이 꼽혔다고 11일 밝혔다.
후기를 남긴 사용자 1000여명 중 절반에 가까운 사용자(490명)가 '힘을 받았다'는 메시지를 선택했다. '감동'(322명), '좋다'(168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핀다는 사용자들이 "대출 심사부터 실행까지 단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주말에도 비대면으로 대출이 가능했다", "은행 방문 없이 핀다에서 신청하고 바로 입금됐다"고 썼다고 전했다.
핀다 안내 금리와 실행 금리가 일치해 고객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했다. 기존 금융 플랫폼은 예상 금리와 실제 대출 조건이 다를 수 있다. 핀다는 사용자들이 "핀다에서 안내한 금리 그대로 대출을 받았다"라고 응답했다고 알렸다.
핀다는 대환대출(채무통합) 성공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고 했다. 사용자 후기 분석 결과 "카드론과 캐피탈 대출을 2금융권에서 1금융권으로 갈아탔다", "이자율이 연 16%에서 연 8%로 낮아졌다", "대출 개수를 통합해 월 이자 납입 부담이 크게 감소했다"는 댓글이 달렸다.
한 사용자는 “기존 3개의 대출을 핀다를 통해 1개로 합치면서 월 납입액을 55만원에서 12만원으로 줄였다"고 했다. 다른 이용자는 "기존 대출 금리가 연 19%였는데 핀다를 통해 연 9%대로 줄이며 신용점수를 대폭 올렸다"고 했다.
핀다 관계자는 "더 좋은 현금 흐름을 찾으려 하는 사용자 수요를 만족시켰다"며 "월 상환액을 아끼려 하는 직장인이나 결혼 준비 자금 마련이 고민인 예비 신혼부부, 가게 운영 자금 대출이 필요한 자영업자 등 사용자 상황에 맞는 상품을 잘 찾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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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는 국내 최다 77개 금융회사와 손잡고 개인 맞춤형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2조원에 달하는 대출 금액을 중개했다. 누적 사용자는 313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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