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슈퍼 셀럽과의 만남' 시즌3 개최
유안타증권이 리테일 우수 고객 470명을 초청해 '슈퍼 셀럽과의 만남' 시즌 3를 개최한다.
'슈퍼 셀럽과의 만남'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의 유명 인사를 초빙해 그들의 전문 분야에 대해 들어보고 소통하는 유안타증권의 고객 강연회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시즌 2에선 '소통 전문가' 김창옥 대표와 '부읽남' 정태익 대표가 연단에 섰다.
총 470명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시즌 3는 글로벌 증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시각으로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동원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의 해외증시 투자 전략 강연과 함께 영화 관람으로 진행한다.
오는 19일 CGV대구현대(계산동 현대백화점 지하 2층) 3관에서 오후 5시 첫 강연을 시작으로, 25일 오후 5시에는 CGV광주상무(치평동 프리미엄아울렛 6층) 3관에서 열리며, 마지막으로 28일에는 CGV창원상남(상남동 엠포리움 6층) 5관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우동 롯데백화점센텀시티점 8층) 2관에서 각각 오후 4시, 오후 7시에 개최한다.
강연회에 참석한 유안타증권 고객 중 32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4명)과 영화관람 패키지 상품권(8명), 영화관람권(2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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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석 리테일 사업부문 대표는 "1, 2기를 진행하며, 고객들께 많은 호응을 얻은 '슈퍼 셀럽과의 만남'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지방의 핵심 도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며 "해외투자 분야 슈퍼 셀럽의 강연으로 급변하는 해외증시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의 인사이트도 넓힐 수 있는 계기로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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