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청년 장병 취업 특강 개최
2025 채용 트렌드·청년정책 전파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전입·전역 청년 장병들의 진로 및 취업 설계를 돕기 위해 경기도 포천시 1기갑여단 청년 장병을 대상으로 ‘2025년 채용 트렌드와 청년고용정책’ 특강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덕성여대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정부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특강은 청년 장병들이 전역 후 직면할 취업 난관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올해 채용 시장 동향과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7일, 9일, 21일에 걸쳐 열린 강의는 청년 장병들의 취업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통해 진로 설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호림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 본부장은 “우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 장병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상담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이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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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 산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으로, 서울북부고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 북부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와 협력해 전문 취업 스킬 컨설팅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은서 수습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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