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차량 13대 동원 주요 도로 집중 제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일 새벽까지 8.5㎝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주민 불편 해소와 군민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가운데)와 간부 공무원들이 무안읍 시가지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김산 군수(가운데)와 간부 공무원들이 무안읍 시가지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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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13개 협업부서와 읍면 상황 근무를 실시했고, 관내 도로 13개 노선 180㎞에 대해 제설 차량 13대를 투입해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김산 군수와 정현구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무안군청부터 무안읍 중앙로 등 주요 시가지와 마을 골목길에 쌓인 눈을 치우며 제설 작업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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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주말까지 눈이 지속해서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설 대응에 완벽히 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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